주석야금

B2B 소프트웨어 기획 · 디자인 · 개발

주석을 제품으로
야금한다

회의록에 흩어진 문장, AI로 만들다 80%에서 멈춘 프로토타입,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는 예외 규칙.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곳에서 이어, 실제로 쓰이고 유지되는 소프트웨어로 만듭니다.

1200.0°C
용융 · MOLTEN
공정 / process

덜어내고, 다듬고, 넘깁니다

1200 °C
용해 · 기획

무엇을 만들지부터 다시 정합니다

기능 목록을 받아 적는 대신, 그 기능이 없으면 누가 무엇을 못 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현업 인터뷰와 기존 업무 흐름 관찰로 실제 병목을 찾고, 만들지 않아도 되는 것을 먼저 덜어냅니다. 이 단계의 결과물은 화면이 아니라 합의된 문제 정의입니다.

  • 현업 인터뷰
  • 업무 흐름 분석
  • 요구사항 정의서
  • 범위·우선순위 합의
600 °C
성형 · 디자인

하루 여덟 시간 쓰는 화면으로 만듭니다

B2B 화면은 예뻐 보이는 것보다 손에 익는 것이 먼저입니다. 실제 데이터 양과 예외 상태를 넣은 프로토타입으로 검증하고, 반복 작업의 클릭 수를 줄이는 쪽으로 다듬습니다. 컴포넌트와 토큰을 정리해 개발 단계에서 다시 그리지 않게 넘깁니다.

  • 정보구조 설계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 디자인 시스템
  • 사용성 점검
231.9 °C
응고 · 개발

넘겨받은 팀이 이어서 고칠 수 있게

배포 파이프라인, 테스트, 운영 문서까지 함께 넘겨야 제품이 실제로 돌아갑니다. 사내 시스템 연동과 권한 구조를 초기에 잡고, 인수인계 이후에도 담당자가 직접 손댈 수 있는 코드를 남깁니다.

  • 웹 애플리케이션
  • 사내 시스템 연동
  • 데이터 파이프라인
  • 배포·운영 인수인계
작업 / work

납품한 것들

회사 / about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곳에서

주석야금은 B2B 소프트웨어의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단계와 화면을 그리는 단계, 코드를 쓰는 단계가 따로 놀지 않아, 넘길 때마다 의미가 새거나 다시 그리는 구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잘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요구사항을 실제로 쓰이는 화면과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 현업 인터뷰로 진짜 문제를 찾고, 하루 여덟 시간 쓰는 화면으로 다듬고, 넘겨받은 팀이 이어서 고칠 수 있는 코드로 남깁니다.

요즘은 처음부터 맡기는 일만큼 AI나 노코드로 만들다 막힌 것을 이어받는 일이 늘었습니다. 데모까지는 갔는데 실데이터·권한·사내 연동·성능에서 멈춘 것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고 그대로 실서비스로 굳혀 드립니다.

대기업 SI의 하도급 구조와 프리랜서 매칭 사이 — 한 곳에서 시작부터 인수인계까지 책임지는 규모에서 일합니다.

기획
현업 인터뷰 · 요구사항 정의 · 범위·우선순위
디자인
정보구조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 디자인 시스템
개발
웹 애플리케이션 · 사내 시스템 연동 ·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어받기
AI·노코드 마감 · 안정화 · 실서비스화
인수인계
배포·운영 문서 · 유지보수 대응
신뢰 지표 — 크몽
5.0/ 5.0 · 리뷰 12건
  • 빠른 작업 속도
  • 요구사항을 세부까지 반영
  • 일정 준수 · 재이용 고객 다수
크몽에서 리뷰 보기 →
진행 방식 / engagement

한 곳에서 끝내니, 더 빠르고 합리적입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각각 발주하면 관리 비용과 인수인계 손실이 붙습니다. 한 흐름으로 진행하면 그 낭비가 없어, 같은 결과를 시장가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듭니다. 필요한 만큼만 골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단1주~

문제 정의만

무엇을 만들지 확정합니다. 요구사항 정의서·화면 목록·견적 근거까지. 여기서 끝내고 다른 팀에 발주해도 됩니다.

설계3~4주~

기획 + 디자인

실제 데이터가 든 프로토타입과 디자인 시스템. 개발팀이 이미 있을 때 맞는 범위입니다.

완성 · 추천6~8주~

기획 · 디자인 · 개발

배포·테스트·운영 문서까지 한 번에. 인수 후 4주 무상 대응. 원스톱이라 가장 이득이 큰 구간입니다.

AI·노코드로 시작했다면

만들다 막힌 것, 실서비스로 이어받습니다

AI나 노코드로 데모까지는 갔는데 실데이터·권한·사내 연동·성능에서 멈췄다면,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 지금 것을 점검해 이어서 굳히거나, 필요한 부분만 다시 제련합니다. "이만큼은 됐는데 여기서 막혔어요" 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막힌 지점부터 상담 →

초안 — 금액대는 실제 단가 확정 후 각 단계에 표기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faq

미리 답해 둡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합의한 범위에 대한 고정가로 계약합니다. 시간당 정산이 아닙니다. 진단 단계를 거치면 무엇을 만들지 확정되므로, 그때 근거 있는 견적을 드립니다. 각 단계를 따로 발주할 때보다 한 흐름으로 진행할 때가 더 합리적입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진단 1주, 기획+디자인 3~4주, 기획·디자인·개발 전체는 6~8주 정도입니다. 착수 시 정확한 일정을 확정하고, 중간 지점을 공유하며 진행합니다.

비밀유지계약(NDA)을 맺을 수 있나요?

네. 요청 주시면 문의·상담 단계에서 먼저 NDA를 맺고 이야기합니다. 민감한 내부 자료나 데이터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받고, 프로젝트 종료 후 합의한 기간에 파기합니다.

소스코드와 디자인 원본은 누가 갖나요?

잔금 지급 시점에 소스코드와 디자인 원본의 권리 일체가 발주사로 넘어갑니다. 인수인계 이후에도 담당자가 직접 손댈 수 있도록 문서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포트폴리오 공개 여부는 별도로 협의합니다.

이미 개발팀이나 코드가 있어도 맡길 수 있나요?

네. 문제 정의만(진단), 기획+디자인만(설계) 같은 부분 범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내 개발팀이나 기존 개발사가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산출물을 정리해 넘깁니다.

인수인계 후 유지보수도 되나요?

완성 단계는 인수 후 4주간 무상 대응이 포함됩니다. 이후에는 월 단위 유지보수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원격을 기본으로 하고, 필요하면 방문·미팅으로 진행합니다.

문의 / contact

원광을
보내주세요

아직 정리되지 않은 요구사항이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같이 정하는 게 첫 공정입니다. 2영업일 안에 회신하고, 첫 미팅은 무료입니다.

Response
2영업일 이내 회신 · 첫 미팅 무료 (원격/방문)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문의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회신 후 1년이 지나면 파기합니다.